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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구경(79)]

문수봉(李楨汕) 2009. 4. 1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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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법구경79

 

지은 죄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금새 짜낸 젖이 상하지 않듯, 
재에 덮인 불씨가 꺼지지 않듯, 
지은 업이 당장엔  보이지 않는다 해도 
그늘에 숨어서  그를 따라다닌다.  
      

- 법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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