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 해수관세음보살님
오늘의 법구경82
말을 많이 한다고 슬기로운 사람이 아니다.
고요하고 미움과 두려움에서 벗어난 사람을 어진 이라 부른다.
많은 말을 한다고 부처님 가르침을 전하는 호법자가 아니다.
듣는 것은 적더라도 몸으로써 보고,
부처님 가르침을 실천 하는 이가 바른 법을 가진 이다.
다만 걸식 한다는 것만으로 수행자라고 할 수 없다.
모든 법을 실천하기에 수행자가 되는 것이니.
걸식을 했다고 수행자라 하지 않는다.
세상의 삶 속에서 선과 악의 양면을 다 버리고 청정함을 지키며
신중하게 처세하는 사람을 수행자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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