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구경(52)] 오늘의 법구경52 사람은 원래 깨끗한 것이지만 모두 인연에 따라 죄와 복을 부르는 것이다. 저 종이는 향을 가까이 하여 향기가 나고 저 새끼줄은 생선을 꿰어 비린내가 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람은 조금씩 물들어 그것을 익히지마는 스스로 그렇게 되는 줄을 모를 뿐이다. - 법구경 - ☆종교와영의세계☆/♡법구경이야기♡ 2009.02.14
[오늘의 법구경(51)] 오늘의 법구경51 비록 작은 돌이라도 배에 싣지 않으면 물 속에 잠겨버리지만 수백 수레 분의 바위라도 배에 살으면 물 위에 뜨듯 착한 행위는 이 배와 같다. - 미란타왕문경 - ☆종교와영의세계☆/♡법구경이야기♡ 2009.02.12
[오늘의 법구경(50)] 오늘의 법구경50 사람들은 서로 자기 의견이 옳고 남의 의견은 옳지 않다고 한다. 또 남이 진리라 하는 것을 자기는 아니라고 우겨댄다. - 법구경 - ☆종교와영의세계☆/♡법구경이야기♡ 2009.02.10
[오늘의 법구경(49)] 오늘의 법구경49 남의 잘못을 보지 말자. 남이 행하고 행하지 아니하는가를 살피지 말자. 오직 자기를 돌보아 법도에 맞는지 안 맞는지를 살펴보자. 항상 자기부터 점검하는 사람이 되자. 법도에 맞지 않는 길은 아예 가지를 말자. 잘못된 점이 있으면 변명하지 말고 즉각 시정하도록 하자. - 법구경 - ☆종교와영의세계☆/♡법구경이야기♡ 2009.02.07
[오늘의 법구경(48)] 오늘의 법구경48 부모가 늙어 기력이 약해지면 의지할 사람은 자식과 며느리밖에 없다. 아침저녁으로 부드러운 말로 위로하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과 잠자리와 즐겁게 말상대를 해 드림으로써 노년의 쓸쓸함을 덜어 드리도록 하라. - 부모은중경 - ☆종교와영의세계☆/♡법구경이야기♡ 2009.02.06
[오늘의 법구경(47)] 오늘의 법구경47 큰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무더기에서도 연꽃의 향기는 생겨나서 길가는 이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과 같이 쓰레기처럼 눈먼 중생 가운데서 바로 깨우친 사람은 지혜에 의해서 찬란하게 빛난다. - 화엄경 - ☆종교와영의세계☆/♡법구경이야기♡ 2009.02.04
[오늘의 법구경(46)] 오늘의 법구경46 자기의 얻음(분복-分福)을 불평하고 남의 얻음을 부러워하면,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없다. - 법구경 - ---분복(分福) : 각자 타고난 복 ☆종교와영의세계☆/♡법구경이야기♡ 2009.02.02
[오늘의 법구경(45)] 오늘의 법구경45 침착하고 사려 깊은 사람은 몸과 말, 마음을 조심한다. 그들은 모든 일을 신중히 행하면서 괴로움이 없는 불사(不死)의 경지를 향한다. 몸을 절제하고 말을 조심하고 그 마음을 거두고 성냄을 버려라. 도의 길을 가는 데에는 인욕이 가장 으뜸이니라. - 소부경 - --소부경(小部經) : 5부(.. ☆종교와영의세계☆/♡법구경이야기♡ 2009.01.30
[오늘의 법구경(44)] 오늘의 법구경44 해서 안 될 일은 행하지 말라. 해서 안 될 일을 행하면 반드시 번민이 따른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행하라. 그러면 가는 곳마다 후회는 없다. - 법구경 - ☆종교와영의세계☆/♡법구경이야기♡ 200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