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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 꼭 발라야 할까?

문수봉(李楨汕) 2021. 6. 28. 17:50

자외선차단제 꼭 발라야 할까?

 

 

이제 곧 여름 무더위의 본격적인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자외선도 점차 강해지고 있어 햇빛으로 인해 눈이 부신 날들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자외선차단제는 일년 내내 챙겨야한다고 하지만 정작 왜 챙겨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계신 분들이 많은만큼

오늘은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야하는 이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피부는 시간이 지나면 노화가 자연스럽게 일어납니다.

이 때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된 원인중에 하나가 바로 자외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자외선을 차단해줄 수 있는 자외선차단제는 꼭 필요한 것입니다.

강한 자외선은 피부에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화상을 입기 쉬운 피부로 만들기 때문에 피부를 얇고 약한 상태로 만들어버립니다.

이 때 피부를 보호해주면서도 주름이나 기미 잡티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자외선차단제의 PA와 SPF를 꼭 확인해야한다는 것입니다.

PA는 자외선A를 차단해주는 것으로 +가 많을 수록 차단효과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SPF는 자외선 차단지수로 자외선B를 차단하는 효과를 볼 수 있는데

이 때 15부터 50까지 다양하게 있으며 숫자가 높을 수록 차단기능이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외선차단제는 되도록 햇빛에 노출되기 30분 전에는 발라야하며 1~2시간마다 덧발라야합니다.

다만 자외선차단제가 자외선을 100% 완벽하게 차단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가급적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에는

외출을 피하거나 모자, 양산 등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출처] 자외선차단제 꼭 발라야 할까?|작성자 더게이트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