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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매직 처서의 뜻/속담/풍습/음식

문수봉(李楨汕) 2021. 9. 1. 23:47

처서매직 처서의 뜻/속담/풍습/음식

  2021. 8. 23. 18

안녕하세요 :)

세모난루시에요.

오늘은

처서매직 처서의 뜻/속담/풍습/음식

대해 소개해볼까 해요.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2021년 8월 23일

오늘은 24절기 중 14번째에 해당하는

2021년 '처서'라고 하네요.

어쩐지 며칠 전부터 매미가 요란하게 울고

밤공기가 무척 차가워짐을 느낀

이유가 다 처서매직 때문이었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기만 하네요.

처서매직

처서가 지나면 마법같이

날씨가 선선해진다.

신조어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처서매직 처서의 뜻/속담/풍습/음식

제가 궁금해서 '처서'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봤답니다. ㅎㅎㅎ

(제가 궁금한 것들 위주로요.)


출처/나무위키

처서( 處暑)의 뜻/유래

1. 處:곳 처/暑:더울 서

더위가 머무르다/더위가 그치다

2. 태양이 황경 150도에 달한 시점으로 24절기 중 열네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3. 가을에 속해 있는 절기로 입추와 백로 사이에 있는 절기

4. 음력 7월 15일 무렵

5. 처서의 유래: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즈음부터 도입된 것으로 보인다. 조선 이전에는 음력을 중심으로 사용하였는데 음력은 기후와 차이가 크기 때문에 음력 달력만으로는 농사짓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다고 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양력의 요소를 도입한 것이 24절기라고 한다.

출처/두산백과

'처서'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세요.

 

처서

태양의 황도(黃道)상의 위치로 정한 24절기 중 열네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처서(處暑)는 입추(立秋)와 백로(白露) 사이에 들며, 태양이 황경 150도에 달한 시점으로 양력 8월 23일 무렵, 음력 7월 15일 무렵 이후에 든다. 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로,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음력 7월을 가리키는 중기(中期)이기도 하다.

folkency.nfm.go.kr

 


 

처서매직 처서의 뜻/속담/풍습/음식

☆ 24절기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라고 한다.

☆ '처서'는 위와 아래의 사진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음력은 항상 바뀌고 양력으로 8월 23일임을 알 수 있었다. (24일도 있다고 하네요.)

 

 

2019년 처서: 8월 23일

2020년 처서: 8월 23일

2021년 처서: 8월 23일

2022년 처서: 8월 23일

2023년 처서: 8월 23일

2024년 처서: 8월 23일

2025년 처서: 8월 23일


출처/조선일보

처서( 處暑)와 관련된 속담

1. 처서에 장벼 패듯

처서에 벼가 패듯이 무언가 한꺼번에 사방에서 나타나는 경우를 비유하여 이르는 속담.

(장벼: 이삭이 팰 정도로 다 자란 벼)

2.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삐뚤어진다

처서가 지나면 더위도 고비를 넘어 날씨가 선선해지므로 극성을 부리던 모기도 기세가 약해지는 것을 이르는 속담.

3. 처서가 지나면 풀도 울며 돌아간다

처서가 지나면 모든 식물은 생육이 정지되어 시들기 시작한다는 데서 유래한 속담.

4. 처서에 비가 오면 십 리 천석을 감하고 백로에 비가 오면 십 리 백석을 감한다(경남 통영)

5. 처서에 비가 오면 큰 애기들이 울고 간다

전북 부안과 청산은 대추농사로 유명한데 대추가 맺기 시작하는 처서를 전후하여 비가 내리면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되고 그만큼 혼수장만 걱정이 앞서기 때문에 나온 말이라고 한다.

6. 처서에 비가 오면 독 안의 쌀이 줄어든다

7. 처서비

처서에 비기 오면 농사에 유익할 것이 없다.


출처/이억영의 처서 풍경

처서( 處暑)의 풍습

1. 처서가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 풀이 더 이상 자라지 않기 때문에 산소를 찾아 벌초를 하며 성묘를 하는 풍습이 생겼다고 한다.

2. '어정 칠월 건들 팔월': 어정거리면서 칠월을 보내고 건들거리면서 팔월을 보낸다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다른 때보다 한가한 농사철이어서 여름철에 사용했던 쟁기와 호미 등의 농기구를 깨끗이 씻어 정리했다고 한다.

3. '음건(陰乾)과 포쇄(曝曬)': 부인들과 선비들이 여름 동안 장마에 젖은 옷이나 책을 그늘에 말리는 음건과 햇볕에 말리는 포쇄를 이 무렵에 했다고 한다.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세시풍속사전에서 발취했답니다.>


출처/대단한 하늘여행

처서( 處暑)에 먹는 음식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1. 추어탕

100g/65kal

강장식품/노인이나 환자의 영양식

단백질/칼슘/무기질

비타민A: 야맹증

비타민D: 뼈 건강

출처/두산백과

2. 대하

100g/93kal

피로회복/뼈 건강/면역력 강화/노화 예방

키토산: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성장발육/미부 미용

출처/네이버

3. 복숭아

100g/36kal

알칼리성 식품

비타민/무기질 풍부

피부 건강/다이어트/면역력 향상/혈관 건강/눈 건강

출처/(주) 다락원

4. 전어

100g/204kal

골다공증 예방/성인병 예방

"옛날 한 며느리가 시집살이가 하도 힘들어서 집을 나갔다가 시어머니의 전어 굽는 냄새에 못 이겨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말았다."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전어 맛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기 어렵다는 말이 있지요.

5. 그 밖의 음식

애호박 칼국수/참외/대추/연근/우엉/가지


출처/네이버

처서매직 처서의 뜻/속담/풍습/음식

대해 알아봤으니 저는 이제 그만...

'처서'에 먹으면 좋은 복숭아 사러

저의 단골 과일 가게에 가야겠어요.

저의 단골 과일가게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장소를

참고해보세요.

달콤허니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탑골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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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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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였답니다.

잇님들도

제철 음식 챙겨드시면서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길요. :)

[출처] 처서매직 처서의 뜻/속담/풍습/음식|작성자 세모난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