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잡는 사투리 태풍경보] 배꼽잡는 사투리 태풍경보~~~ 올 여름, 태풍이 지나갈 것으로 예상한 전국의 이장님들이 태풍경보를 알리기 위해... 미리 마이크 시험 중...^^ 1.여긴 광주 아따 거 머시기냐, 비바람이 장난이 아니구마이. 우리 동네가 홀라당 날라가게 생겨부러쏘잉.. 우짜쓰까잉..불안해 죽겄네잉..벼락맞아 뒤지는 거 .. ☆우리들의세상☆/♡☞유모어방♡ 2009.01.14
[고문관...오늘부터 죽었써...] - 때는 1978년, 서부전선 한 내무반 - 약간 겁먹은 신병이 들어오자 고참 하나가 물었다."야, 너 여동생이나 누나있어?" "옛,이병 ㅇㅇㅇ! 누나가 한명 있습니닷!" "그래? 몇살인데..?" "24살입니닷.""진짜야? 이쁘냐?" "넷, 이쁩니다"그때 내무반 안의 시선이 모두 신병에게 쏠리면서상병급 이상되는 고참들이.. ☆우리들의세상☆/♡☞유모어방♡ 2009.01.13
엽기 사진 모음 엽기 사진 모음 목에 힘줘 ! ! ! 이건 뭡니까? 중동 . . . 맞선볼때 . . . ? 미녀에겐 후한게 남자 이게 바로 자급자족 중매자판기 학교 급식 다 먹으면 . . . 여자요? 남자요? 불끄지마 다 꿇어~! 니팔뚝 굵다 폐인의 방이 이렇게 깨끗해졌어요 청소 전 청소 후 가을타는 자동차 즉석 냉동 기가막힌 판매전략 .. ☆우리들의세상☆/♡☞유모어방♡ 2008.12.07
실제사건??? 어느 시골에서 남푠을 하늘같이 섬기면서~ 사는 아낙네가 있었다. 그런데 그만 간통죄로 고소되어~ 가정법원에 들어섰는데.... 검사~"아주머니! 왜 착실한 남푠을두고 그런짖을 했어요??? 그것도, 다른사람 아니고 남편의 칭구하고.... 검사~어디 한번 말해봐요???? 아지메~" 에, 또, 지난번에 점심먹구 가.. ☆우리들의세상☆/♡☞유모어방♡ 2008.12.05
[이렇게 되게 하옵소서] 이렇게→ 양다리 걸친 넘 다리 찢어지게 해주시고 한눈 파는 넘 눈이 찢어주시게 해주시고 바람피는 넘 태풍에 날라가게 해주세요 그라고 마지막으로 댓글 안달고 그냥 가신님 ** ** ** ** ** ** 손가락 무좀 걸리게 해주세요.. ㅋㅋㅋ ` ☆우리들의세상☆/♡☞유모어방♡ 2008.11.28
마당쇠와 여승 마당쇠와 여승,, 옛날에요 왕이 자주다니는 절에 한 여승이 마당쇠 하나만 두고 살았데요 근데 그 마당쇠놈이 자꾸 자기를 탐내는거 같아 그놈을 내쫒고 왕에게 부탁하여 고자 한놈 골라달라고 했데요 왕은 전국의 고자를 모두 잡아오라고 했지요 신하들이 100놈을 잡아와서 진짜 고자인지 시험.. ☆우리들의세상☆/♡☞유모어방♡ 2008.11.27
[콩그리쉬(충청도 버전)] I not see you ? - 아이 낫시유 ? Why not see you ? - 왜 낫시유 ? Not go see for not see you. - 낫코 시퍼 낫시유 ~ I love you see you. - 나는 당신을 사랑해시유 ~ So, I do not see you. - 그래서 아이두 낫시유 ~ I go back hat see you. - 내가 고백했시유 ~ Yes, I help you. - 그려유, 나 헤퍼유 ~ This no are you. - 이거 노아유 ~ There go see you. - .. ☆우리들의세상☆/♡☞유모어방♡ 2008.11.19
[김소월 시 "진달래꽃" 사투리 버전] ♡♡진달래꽃시, 사투리 버전 ♡ ♡ 원문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 경상도 버전 내 꼬라지가 비기 실타고 갈라카모 내사마 더러버서 암 말 안코 보.. ☆우리들의세상☆/♡☞유모어방♡ 2008.11.18